통신장비업체 사라콤(대표 임건)이 한국통신과 15억원 규모의 서울무선국 확장공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상반기 진행됐던 「선박무선 전세계해상조난구조시스템(GMDSS)망 2단계 구축공사」에 뒤이은 2단계 계약으로 GMDSS망을 응용한 선박과 육상간의 자동전화, 전신·전보 서비스 시스템 구축 공사로 올해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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