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톤 CDRW 국내 총판인 월드텍이 월드와이즈(대표 유명무 http://www.worldwise.co.kr)로 회사명을 바꾸고 주기판 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그동안 주로 라이톤 CD롬드라이브와 CDRW 등을 국내 시장에 공급해 왔으나 최근 PC DIY(Do It Yourself)시장을 겨냥해 대만의 SIS(Silicon Integrated Systems)로부터 주기판을 들여와 판매키로 했다.
이 회사는 이와 관련, 26일 용산에서 주기판 3종에 대한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에 내놓은 주기판은 SIS630S칩세트를 탑재한 모델로 ATX<사진>, 마이크로ATX, 플렉스ATX 등 3종이다.
월드와이즈는 이 제품이 그래픽가속포트(AGP) 4배속과 울트라DMA100 규격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지원하고 6개의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포트를 갖춘 것이 특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내년부터 그래픽카드도 자체 브랜드로 판매하는 등 취급품목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