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다카하시 마사유키)은 A3 크기 출력이 가능한 「스타일러스포토 2000P」, 각각 44인치, 24인치 폭의 대형출력용 프린터인 「스타일러스프로 9500」 「스타일러스 프로 7500」을 새로 내놓았다. 이들 제품은 잉크 입자 크기를 현미경으로도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인 0.1미크론으로 줄이고 잉크 분사를 균일하게 만들어 출력 품질과 내구성을 높였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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