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전문업체인 제이텔(대표 신동훈 http://www.jtel.co.kr), 무선 인터넷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업체 이헬스컨설팅(대표 서현정 http://www.ehealth24.co.kr), 다이어트 전문 인터넷기업 다이어트피아(대표 이창용 http://www.dietpia.co.kr) 등 3사는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유무선 인터넷 기반 다이어트 서비스 분야에 공동으로 진출키로 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들 3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신규 다이어트 서비스 「e다이어트(가칭)」를 개발, 공동 마케팅 및 사업전개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e다이어트에 가입한 고객은 제이텔의 85g급 초소형 PDA인 셀빅아이를 활용해 개인의 신체정보, 식생활 및 운동량 관련 데이터를 입력함으로써 다이어트피아로부터 각 개인에 맞는 전용 다이어트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헬스컨설팅과 다이어트피아는 오는 12월까지 온라인 다이어트 솔루션을 공동 개발, 제이텔 셀빅 PDA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이헬스컨설팅은 현재 산부인과 병원을 상대로 서비스 준비중인 휴대폰을 이용한 임산부 관리서비스 PRM(Patient Relationship Management)과 e다이어트 프로그램의 연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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