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인터넷 영화관 서비스 업체인 씨네월컴(대표 김양 http://www.cinewel.com)이 자체 집계한 결과 누적 가입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국내 인터넷 영화관 사이트로는 가장 많은 가입자를 확보한 것으로 올초부터 유료로 전환한 주요 인터넷 영화관 사이트들은 대부분 20만∼3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데 그치고 있는 상황과 대조를 보여 주목된다.
씨네웰컴은 지난 7월초 무료 인터넷 영화관 서비스 제공에 나섰으며 200여편의 영상 콘텐츠를 서비스중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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