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용 모뎀 칩 공급 전문업체인 비라타(Virata)코리아(대표 안창영)가 4월부터 시작되는 2000년 회계연도에서 1분기에 3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2분기(7∼9월)까지 약 700만달러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안창영 사장은 『ADSL 커뮤니케이션 칩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가 한정돼 있고 비라타 제품이 가격 경쟁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비라타코리아는 앞으로 모뎀 기능이 통합된 베릴리움·보론 등의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며 이외에 홈RF·블루투스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비라타코리아는 지난 2월 공식적으로 국내지사를 설립했으며 지난해 말부터 대리
점을 통한 사전영업을 개시, 이미 25개 정도의 협력사를 확보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