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범아시아 영상물 전시회인 「비디오 엑스포」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25일 한국영상협회(회장 조동구)는 일본비디오소프트협회(회장 아키오시 고다마)와 공동으로 내년 10월 서울에서 범아시아 영상물 전시회인 「비디오 엑스포」(가칭)를 개최키로 했으며 동남아 관련 단체와의 접촉을 통해 이를 정례화하는 방안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일본 비디오소프트협회의 「영상물 전시회:ESDE」를 발전적으로 확대 개편해 열리게 되는 「비디오 엑스포」는 이에 따라 비디오·뮤직비디오·애니메이션 등의 영상물을 사고 파는 아시아권의 새로운 영상 견본시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지난 15일 일본 동경에서 열린 「ESDE」 대회에는 20세기폭스, 브에나비스타 등을 비롯한 90여개 영상업체들이 참가했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