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인 피플넷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창욱 http://www.peoplenet.co.kr)는 최근 전국지방공사의료원연합회와 공동으로 PACS 솔루션 개발연구소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피플넷과 의료원연합회는 이번 연구소 설립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PACS 솔루션을 공동개발하고 내년초에 3개 시범병원을 선정해 PACS 구축작업에 들어가며 2001년 말까지 전국지방공사의료원연합회 산하 34개 전병원에 PACS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전국 34개 시도립병원이 연합으로 구성한 전국지방공사의료원의 PACS 구축에 투입되는 비용은 단일규모로는 국내 최대인 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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