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인 피플넷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창욱 http://www.peoplenet.co.kr)는 최근 전국지방공사의료원연합회와 공동으로 PACS 솔루션 개발연구소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피플넷과 의료원연합회는 이번 연구소 설립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PACS 솔루션을 공동개발하고 내년초에 3개 시범병원을 선정해 PACS 구축작업에 들어가며 2001년 말까지 전국지방공사의료원연합회 산하 34개 전병원에 PACS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전국 34개 시도립병원이 연합으로 구성한 전국지방공사의료원의 PACS 구축에 투입되는 비용은 단일규모로는 국내 최대인 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