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대양이앤씨(대표 이준욱)가 당초 계획했던 액면병합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대양이앤씨는 이날 액면병합설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통해 『액면병합설과 관련해 소액주주의 반대의견과 장기적인 주식시장 침체로 주가병합에 따른 상승효과가 없을 것으로 판단돼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양이앤씨는 지난달 24일 액면가를 2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병합한다는 설이 나오면서 한때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기도 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