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및 영상회의시스템 생산업체인 두리텔레콤(대표 이준복)은 21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미국의 군수 우주항공업체인 레이티온사와 업무용 항공기의 한국시장에 대한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두리텔레콤이 국내 시장에 공급할 레이티온사의 업무용 항공기는 10∼20인승용으로 가격은 300만∼1500만달러 수준이다.
이 회사는 글로벌시대를 맞아 국내에서도 업무용 항공기의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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