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뉴스채널 YTN(대표 백인호)은 21일 오전 서울 수송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디지털온라인(대표 신민구 http://www.hbinternet.com)과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디지털온라인은 한국통신으로부터 무궁화 3호 위성중계기를 임차해 국내 최초로 위성과 인터넷망을 결합한 네트워크를 구축, 위성 다지점 데이터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번 전략적 제휴로 YTN은 오는 10월부터 디지털온라인의 네트워크를 이용해 「YTN 라이브」 등 뉴스방송을 24시간 서비스하게 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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