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 강정호 사장은 21일부터 매주 코스닥등록기업의 최고경영자(CEO)를 방문, 등록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CEO의 능력이 해당업체 발전에 크여 기여했고 해당업종에서 선두권에 포함되는 기업들이 방문대상이 된다. 강정호 사장은 21일 인성정보 원종윤 대표와 처음 만나며 27일 한글과컴퓨터 전하진 사장을 두번째로 만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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