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다스(대표 김진태 http://www.medidas.co.rk)는 20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페이지원의 인수합병과 관련한 설명회에서 이번 양사의 통합을 계기로 의료서비스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다스는 이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사이버클리닉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며 11월부터 홈케어 서비스를 통한 원격건강관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이번 통합으로 회원수 100만명이 넘는 거대 인터넷 기업으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됐으며 종합헬스케어를 국내 최초로 제공하는 가치있는 기업으로 성장한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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