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130L급(모델명 R-K13PD) 및 160L급(모델명 R-K16PF)과 200L급(모델명 R-K20PT) 등 3개 모델의 초대용량 김치냉장고를 개발, 이달안에 출시하기로 했다.
LG전자가 이번에 출시하는 김치냉장고는 김치보관기능 외에 별도의 냉동식품 보관기능을 갖추고 있어 일반냉장고의 냉동실을 대신할 수 있으며 김치가 아닌 다른 식품도 다양하게 보관할 수 있어 김장철이 아닌 때에도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내부공간을 최대한으로 넓혀 용적효율을 72%까지 높였으며 인체공학을 적용한 손잡이를 설치한 원터치옥김치통과 뚜껑을 연 상태에서 도어를 고정시켜주는 안전도어기능을 채택해 수납의 편리성도 높였다.
LG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 가운데 130L급과 160L급은 각각 105만원과 120만원에 판매하고 200L급 제품의 가격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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