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의 자식사랑은 갓 태어난 새끼를 절벽에서 떨어뜨리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이는 초원의 제왕이 가진 생존전략이 바로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성공할 것만을 선택하고, 선택된 것에 집중한다. 집중된 성공을 통해 주변을 지원하여 또 다른 성공역량을 키워낸다.
▲앞을 내다보는 혜안이 있어야만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시류편승은 금물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운(運)에만 의존해서는 안된다. 자신의 능력을 올바르게 계발하고 그 능력을 성장의 지렛대로 삼을 수 있는 회사 그리고 사람이 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온다.
▲조직이 훌륭하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
▲요즘 우리 사회는 자본 즉 유형의 자산은 풍부한 반면 패러다임과 같은 무형자산은 부족하다. 그런 언밸런스가 혼돈을 야기하고 있다. 21세기는 정보(information), 지식(intelligence)처럼 i자가 붙은 것이 주도한다. 지금이 따라 잡을 마지막 기회다.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기업환경은 비용절감과 선진기업 벤치마킹, 상명하복의 군대식 조직, 부지런함 등으로 특징되는 과거의 경영원칙을 버릴 것을 요구하고 있다.
◇ 김형순 사장이 말하는 성공비결 ◇
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그 시장에서 리더가 돼라(시류편승은 금물이다. 당장은 힘들어도 3∼4년 뒤 주류시장으로 성장할 아이템을 개발하라).
② 잘하는 분야에 핵심 역량을 집중하라(잘 아는 분야라야 미래를 예측하고 주도할 수 있다).
③ 모든 사원이 비전을 공유하도록 하라(아이디어나 상품보다는 조직이 먼저다. 세상의 중심은 나 자신이므로 로커스의 직원이 260명이면 로커스에는 260개의 세상이 있다는 얘기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