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5일부터 영업점 창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예금을 담보로 대출받을 수 있는 신상품 「ez-뱅크론」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인터넷뱅킹에 가입하고 예·적금(신탁포함)을 담보로 제공하는 고객들이며 금리는 예·적·부금 담보대출의 경우 예금금리 +1.5%이며 신탁상품 담보대출은 전월 신탁평균 배당률 +1.5%다.
대출금액은 최고 5000만원이며 이용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대출금은 신청 즉시 본인 계좌로 입금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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