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대표 강세호)은 공동구매 전문사이트 「다사모아( http://www.dasamoa.com)」를 14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사모아는 유동가격방식을 적용해 참여인원이나 구매물량에 따라 가격할인율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어떤 상품이든지 참여인원이나 수량이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판매자와 공동구매 요청자가 협상을 통해 할인율을 재조정해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사모아는 유니텔의 인터넷 쇼핑몰 유니플라자( http://www.uniplaza.co.kr)와 유니텔 웨피 500만 회원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공동구매 성사율이 높다는 장점을 지녔으며 5명 이하 1만원 미만의 적은 인원·저가격 품목에 대해서도 공동구매가 가능하다.
품목은 컴퓨터 관련용품, 생활용품, 가전용품은 물론 기업체 판촉물, 회사임직원 사은품에 이르는 모든 제품에 대해 공동구매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