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소프트(대표 박종만)는 최근 중국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인 스타메이커(대표 강홍)와 계약을 맺고 이 회사 소속가수들의 사이버 캐릭터를 제작, 온라인 연예활동을 지원하고 캐릭터상품을 제작해 오프라인 유통시장에 진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다음달 자사의 3차원 캐릭터기술을 활용, 루중쉬·순난·나잉·가오평 등 중국 신세대가수들의 사이버 캐릭터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사이트를 오픈할 계획이다.
또 협력업체인 이지스(대표 하순복)를 통해 사이버 캐릭터를 활용한 한중 대중문화 콘서트를 추진하고 이 캐릭터를 활용한 완구·의류·팬시상품 등을 제작, 현지시장에 공급할 방침이다.
<정지연기자 <a href = "mailto:jyjung@etnews.co.kr">jyjung@etnews.co.kr</a>>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