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소프트(대표 박종만)는 최근 중국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인 스타메이커(대표 강홍)와 계약을 맺고 이 회사 소속가수들의 사이버 캐릭터를 제작, 온라인 연예활동을 지원하고 캐릭터상품을 제작해 오프라인 유통시장에 진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다음달 자사의 3차원 캐릭터기술을 활용, 루중쉬·순난·나잉·가오평 등 중국 신세대가수들의 사이버 캐릭터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사이트를 오픈할 계획이다.
또 협력업체인 이지스(대표 하순복)를 통해 사이버 캐릭터를 활용한 한중 대중문화 콘서트를 추진하고 이 캐릭터를 활용한 완구·의류·팬시상품 등을 제작, 현지시장에 공급할 방침이다.
<정지연기자 <a href = "mailto:jyjung@etnews.co.kr">jyjung@etnews.co.kr</a>>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TSMC 2분기 매출 58조원 사상 최대…美에 147조원 추가 투자
-
9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10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