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21세기 사회간접자본 분야 정보혁명을 주도할 「제2차 국가GIS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20일 국토연구원 지하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내년부터 정부가 민간과 공동 추진할 제2차 국가GIS 사업의 기본방향과 세부 사업별 추진계획에 대한 관계기관과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한 행사다.
제2차 국가GIS사업은 지리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전산화하고 이를 범국민적으로 유통 및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오는 2005년까지 선진국 수준의 디지털 국토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기본계획안을 수정, 보완한 후 국가지리정보체계추진위원회 및 정보화추진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에 「제2차 국가GIS 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할 계획이다. 문의 (02)504-9117
<주상돈기자 <a href = "mailto:sdjoo@etnews.co.kr">sdjoo@etnews.co.kr</a>>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