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기반 소기업 전문 신설 e마켓플레이스인 이비즈라인(대표 김선철 http://www.ebzline.com)이 최근 B2B 전문업체인 수퍼머스(대표 이경훈 http://www.supermerce.com)와 인수·합병을 위한 내부 실사작업을 진행중이다.
전국소기업연합, 소기업발전포럼 관계자 및 2000여 중소기업 회원사를 주축으로 설립돼 이달말께 사이트 개설예정인 이비즈라인 김선철 사장은 『현재 컨설팅업체를 통해 수퍼머스에 대한 평가작업이 진행중인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수퍼머스는 피인수조건으로 지분 52%에 해당하는 액면가액 16억원을 이비즈라인측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비즈라인은 IMF를 계기로 중소업계에 확산된 「소기업운동」 출신의 인사들이 모여 지난 5월 설립됐으며 철저한 오프라인 중소제조업체 기반의 e마켓플레이스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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