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기반 소기업 전문 신설 e마켓플레이스인 이비즈라인(대표 김선철 http://www.ebzline.com)이 최근 B2B 전문업체인 수퍼머스(대표 이경훈 http://www.supermerce.com)와 인수·합병을 위한 내부 실사작업을 진행중이다.
전국소기업연합, 소기업발전포럼 관계자 및 2000여 중소기업 회원사를 주축으로 설립돼 이달말께 사이트 개설예정인 이비즈라인 김선철 사장은 『현재 컨설팅업체를 통해 수퍼머스에 대한 평가작업이 진행중인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수퍼머스는 피인수조건으로 지분 52%에 해당하는 액면가액 16억원을 이비즈라인측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비즈라인은 IMF를 계기로 중소업계에 확산된 「소기업운동」 출신의 인사들이 모여 지난 5월 설립됐으며 철저한 오프라인 중소제조업체 기반의 e마켓플레이스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