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지정업체인 한빛네트(대표 한일환 http://www.hanbitnet.com)는 캐시앤밸류(대표 신왕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제재무분석사(CFA : Chartered Financial Analysts) 과정을 자사의 인터넷 교육사이트인 에듀올(http://www.eduall.com)을 통해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서 한빛네트는 콘텐츠 개발과 시스템 운영 및 관리를 담당하며 캐시앤밸류는 과정내용 제공과 튜터관리과정 운영을 맡기로 했다.
이와관련, 한빛네트 관계자는 『내년 CFA 자격시험에 대비, 문제풀이 과정을 오는 10월 중순에 개설하고 단계적으로 다른 CFA과정과 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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