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전문업체인 윌서치(대표 김종우 http://www.willsearch.co.kr)는 52만명의 인터넷뱅킹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조흥은행과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 인터넷TV 뱅킹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인터넷TV를 이용한 뱅킹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고 또 이를 계기로 전국의 조흥은행 지점망을 통한 인터넷TV 보급 확대 방안도 모색,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김종우 사장은 『이번 계약은 윌서치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FST기법(Full Screen Technology)과 DDT기법(Digital Dithering Technology)을 통해 인터넷TV의 해상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인터넷 뱅킹의 필수요소인 보안 솔루션을 완벽하게 구현함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 인터넷TV를 통한 뱅킹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국민 전자금융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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