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필름(대표 심재명)은 9일 개봉되는 우리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전국 110개 극장, 125개 스크린에서 동시 개봉되는 기록과 2만명 사전예매 기록 등 새로운 영화개봉 기록을 작성중에 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공동경비…」는 서울지역 6개 극장에서 약 2만1540장의 사전예매 기록을 달성, 전국적으로는 약 10만장의 사전예매가 예상되고 있다. 사전예매 기록은 3만5000장을 달성한 외화 「타이타닉」이 보유해 왔다.
명필름은 개봉 주말 흥행기록도 기존 「텔미썸딩」의 14만5000명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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