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 포털업체인 프리챌(대표 전제완)이 200만 회원 돌파 기념으로 삼성화재와 손잡고 가족사랑 e보험 「해피해피 패밀리」 이벤트를 오는 11월 11일까지 펼친다. 이벤트 참여자는 1년 동안 최고 1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삼성화재 대중교통 상해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또 EF 소나타 자동차·디지털 캠코더 등 총 2억원 상당의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가족 대상으로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는 행사 참여자가 가족 관계 사항을 입력하면 해당 가족수만큼 경품 응모기회를 받는다.
프리챌은 이번 행사에 가족 홈페이지도 무료로 만들어 줄 계획이다. 누구나 클릭 몇 번으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e패밀리」 서비스를 활용해 앨범·채팅·쪽지 등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가진 홈페이지를 구축해 주기로 했다.문의 (02)2187-0540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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