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소리를 들어보세요.」
청송대(聽松臺)는 이양하의 수필 「신록예찬」의 배경으로 연세대가 자랑하는 소나무 숲이다.
건물 신축으로 대학내 숲이 점차 사라져가는 상황에서 청송대는 회색빛 도시에 지친 학생들에게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휴식과 산책, 산림욕 그리고 사색의 공간인 청송대에서는 종종 다람쥐를 만나기도 한다.
<명예기자=이병희·연세대 abler@hanmail.net>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