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가전업체인 부방테크론(대표 이동건 http://www.bubang.co.kr)이 전기압력밥솥 「찰가마」 시리즈 4종을 출시한다.
부방테크론이 이번에 선보인 찰가마 시리즈는 LED타입 2종과 LCD타입 2종으로 온도를 감지하는 환경보온 센서를 부착해 주위 온도변화에 상관없이 최적의 보온효과를 유지하는 퍼지형 제품이다. 특히 LCD타입 BJP-1021FR와 BJP-1021FB는 대형 LCD를 전면에 설치해 밥솥의 작동상태를 세밀히 확인할 수 있으며 열역학원리를 적용해 상부 방열판에 엠보싱 처리를 함으로써 취사 및 보온성능을 더욱 향상시켰으며 압력취사 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취사 완료까지 잔여시간을 표시해주고 찰진밥을 좋아하지 않는 소비자를 위해 일반밥 기능을 추가했다.
부방테크론 리빙사업부 손문호 부사장은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전기압력밥솥사업이 안정궤도에 접어들었다』며 『이달부터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부방테크론은 이달부터 LED 및 LCD타입의 전기압력밥솥을 연이어 출시, 12월말까지 총 14모델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신제품의 대대적인 출하에 발맞춰 AS전문점도 35개소로 늘릴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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