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엽 정통부 장관은 한가위를 맞아 8일 경기 가평에 소재한 무의탁자 수용시설 가평 꽃동네를 방문, 수용자들을 위로하고 비누·치약 등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통부 직원 100명도 이날 태풍과 홍수로 해를 입은 인천 강화군 하점면 망월 3리를 찾아 쓰러진 벼 세우기 등 농촌일손돕기 작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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