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반의 홈오토메이션업체 동진시스템이 최근 사명을 지맥스테크놀러지(대표 정승환 http://www.ziemax.com)로 변경했다.
정승환 사장은 『지금까지 갈고 닦아온 기술을 바탕으로 인터넷상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제공하는 첨단의 젊은 기업으로 새로 태어났다』고 밝혔다.
지맥스테크놀로지의 CI에 표현된 심벌마크 「Z」는 이지(easy)를 의미하며 「Z」를 외곽선 라인으로 입체형상화함으로써 글로벌 네트워크 세상에서 고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웹기반의 HA시스템, 시큐리티 솔루션, 네트워크 장비 등을 생산·판매해 오고 있는 지맥스는 국내 최초의 원격 전송 및 디지털 시큐리티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4월 산업은행으로부터 30억원을 유치한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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