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제품의 디자인을 인터넷에서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온오프라인 통합의 토털인터넷 디자인 인쇄서비스 제공업체인 나이스프린트닷컴(대표 우광수 http://www.niceprint.com)은 고객이 제품 특성에 따라 직접 디자인을 주문할 수 있는 「맞춤형 디지털 그래픽디자인 인쇄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오프셋, 자수, 패드, 실크, 전사프린트 등 다양한 프린트 방식과 기술이 적용돼 있어 클립아트와 여러 종류의 글꼴 타입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
나이스프린트닷컴은 이 서비스를 위해 관계사인 SVC테크놀로지로부터 사이트운영 엔진 및 네트워크 장비를 제공받았다.
<신혜선기자 shinhs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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