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제품의 디자인을 인터넷에서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온오프라인 통합의 토털인터넷 디자인 인쇄서비스 제공업체인 나이스프린트닷컴(대표 우광수 http://www.niceprint.com)은 고객이 제품 특성에 따라 직접 디자인을 주문할 수 있는 「맞춤형 디지털 그래픽디자인 인쇄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오프셋, 자수, 패드, 실크, 전사프린트 등 다양한 프린트 방식과 기술이 적용돼 있어 클립아트와 여러 종류의 글꼴 타입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
나이스프린트닷컴은 이 서비스를 위해 관계사인 SVC테크놀로지로부터 사이트운영 엔진 및 네트워크 장비를 제공받았다.
<신혜선기자 shinhs 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스타링크 이어 원웹, 韓 온다…위성통신 시대 눈앞
-
2
단독CS, 서울지점 결국 '해산'...한국서 발 뺀다
-
3
LG 임직원만 쓰는 '챗엑사원' 써보니…결과 보여준 배경·이유까지 '술술'
-
4
美 마이크론 HBM3E 16단 양산 준비…차세대 HBM '韓 위협'
-
5
[전문]尹, 대국민 담화..“유혈 사태 막기 위해 응한다”
-
6
초경량 카나나 나노, 중형급 뺨치는 성능
-
7
NHN클라우드, 클라우드 자격증 내놨다···시장 주도권 경쟁 가열
-
8
'파산' 노스볼트,배터리 재활용 합작사 지분 전량 매각
-
9
BYD, 전기차 4종 판매 확정…아토3 3190만원·씰 4290만원·돌핀 2600만원·시라이언7 4490만원
-
10
DS단석, 'HVO PTU 생산' SAF 원료 美 수출 임박…유럽 진출 호재 기대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