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휴대폰 사용자가 아시아와 중남미의 보급 확대에 힘입어 대폭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DMA 개발자 그룹(CDG)」이 최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CDMA 휴대폰 사용자는 올 2·4분기에 6800만명에 도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배증했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96% 증가한 2300만명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중 중남미는 346%의 증가율을, 유럽과 중동 및 아프리카는 합계 183%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CDG에 따르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CMDA휴대폰 가입자는 3300만명으로 여전히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