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변보경)은 무선모뎀을 장착해 무선 인터넷접속이 가능한 노트북컴퓨터인 「씽크패드 240X-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GIBM이 선보인 「씽크패드 240X-i」는 10.4인치 박막트랜지스터액정표시장치(TFTLCD) 모니터를 장착한 미니노트북으로 인텔 펜티엄 500㎒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64MB 기본메모리, 12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64Kbps 전송속도를 지닌 「프리윙」이라는 무선인터넷모뎀을 장착하고 있으며 LGIBM은 기존 노트북구매자들을 위해 선택사양으로 프리윙을 판매한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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