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지식문화재단(이사장 곽치영 민주당 국회의원)은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립 기념식을 갖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지식문화재단은 인터넷 시대에 직면할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제반 문제에 대한 미래지향적 대안을 제시하고 우리사회의 정보문화를 쇄신함으로써 국가경쟁력을 높힘과 동시에 정보사회를 앞당기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자 지난 7월 정보통신부 산하 재단법인으로 설립됐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이만섭 국회의장, 안병엽 정보통신부장관 등이 축사를 했으며 지식문화재단 산하 5개 연구포럼인 디지털경제연구포럼, 인터넷문화연구포럼, 정보화법제도연구포럼, 지식정보산업기지연구포럼, 전자상거래연구포럼의 연구계획이 발표됐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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