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오는 9일로 예정된 서태지 컴백쇼의 인터넷방영권을 독점 확보, 자사 포털사이트인 하나넷(http://www.hananet.net)을 통해 9월 12일부터 30일까지 주문형비디오(VOD)방식으로 무료 중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위해 하나로통신은 자사 인터넷데이터센터인 엔진에 웹서버 및 동영상스트리밍서버 20대와 1.2Gbps급 전용회선을 증설해 접속 폭주에 대비키로 했으며 9월 1일부터 하나넷에 서태지 컴백스페셜사이트(http://taiji.hananet.net)를 오픈하기로 했다.
또 하나로통신은 iMBC, 네띠앙, 라이코스와 공동으로 9월 5일까지 각사 홈페이지에 등록을 받아 네티즌 2000명에게 서태지 컴백쇼의 관람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9
TSMC 2분기 매출 58조원 사상 최대…美에 147조원 추가 투자
-
10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