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오는 9일로 예정된 서태지 컴백쇼의 인터넷방영권을 독점 확보, 자사 포털사이트인 하나넷(http://www.hananet.net)을 통해 9월 12일부터 30일까지 주문형비디오(VOD)방식으로 무료 중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위해 하나로통신은 자사 인터넷데이터센터인 엔진에 웹서버 및 동영상스트리밍서버 20대와 1.2Gbps급 전용회선을 증설해 접속 폭주에 대비키로 했으며 9월 1일부터 하나넷에 서태지 컴백스페셜사이트(http://taiji.hananet.net)를 오픈하기로 했다.
또 하나로통신은 iMBC, 네띠앙, 라이코스와 공동으로 9월 5일까지 각사 홈페이지에 등록을 받아 네티즌 2000명에게 서태지 컴백쇼의 관람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