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오는 9일로 예정된 서태지 컴백쇼의 인터넷방영권을 독점 확보, 자사 포털사이트인 하나넷(http://www.hananet.net)을 통해 9월 12일부터 30일까지 주문형비디오(VOD)방식으로 무료 중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위해 하나로통신은 자사 인터넷데이터센터인 엔진에 웹서버 및 동영상스트리밍서버 20대와 1.2Gbps급 전용회선을 증설해 접속 폭주에 대비키로 했으며 9월 1일부터 하나넷에 서태지 컴백스페셜사이트(http://taiji.hananet.net)를 오픈하기로 했다.
또 하나로통신은 iMBC, 네띠앙, 라이코스와 공동으로 9월 5일까지 각사 홈페이지에 등록을 받아 네티즌 2000명에게 서태지 컴백쇼의 관람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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