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1일 부산·경남·울산·대구·경북지역의 영업 및 마케팅, 기술지원 활동 전개를 담당할 영남사무소를 개소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지방사무소가 될 영남사무소의 초대 사무소장에는 고객사업부에서 CA(Campus Agreement), SA(School Agreement) 등 교육시장 영업을 담당했던 황충길씨가 선임됐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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