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하이텔(대표 이상호)은 하이텔 이용자 및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메신저 프로그램 「iman(http://iman.hitel.net)」 베타서비스를 1일부터 실시한다.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와 공동으로 개발한 「iman」서비스는 하이텔 메시징 서비스와 통합은 물론 자체 메시징 서비스와 i친구, i노트, iDisk, iBest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하이텔은 「iman」을 통해 인터넷 이용자들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예상하여 앞으로 타메신저와의 호환 메시징 기능 개발은 물론 P2P검색, 사이트 패스워드 관리기능(iPass) 등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2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3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10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