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세무 및 컨설팅 전문기업인 삼일회계법인(대표 서태식 http://www.samil.com)과 웹 에이전시인 알타플렉스(대표 이태경 http://www.altaplex.com)는 최근 전략적 제휴를 맺고 e비즈니스와 관련된 컨설팅부터 웹사이트 구축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삼일회계법인이 e비즈니스와 관련한 컨설팅을 담당하고 웹사이트 및 시스템 구축은 알타플렉스에서 담당하게 된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그동안 전문회사가 없어 컨설팅, 웹사이트 제작, 시스템 구축 등이 개별적으로 이루어져 왔던 점을 고려할 때 원스톱 서비스를 원하는 업체를 많은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알타플렉스는 지난 5월 설립된 신설법인으로 전문인력이 100여명 이상 포진해 있는 인터넷 전문기업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