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기술(대표 정환만 http://www.plustech.co.kr)은 중국 특허청에 사이트접속 차단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플러스기술이 중국에 특허출원한 사이트접속 차단기술은 새로운 유해사이트를 자동검색 로봇이 발견한 후 전문 검색자가 등록하는 것과 동시에 모든 사용자의 유해사이트 접근을 실시간으로 제한할 수 있는 첨단기술로 국내에서는 지난 7월 특허를 취득했다.
플러스기술측은 『이번 특허출원으로 사이트접속 차단기술의 독점적 권리를 인정받게 되면 국내에서 검증받은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중국 내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플러스기술은 사이트 접속 차단기술을 적용한 음란물 차단 소프트웨어인 수호천사 제품을 내놓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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