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통합 솔루션 개발업체인 아이컴피아(대표 정혜영)가 전자구매, e마켓플레이스 등 B2B를 지원하는 솔루션 「와이즈허브(WiseHub)」를 개발,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와이즈허브는 전자구매, e마켓플레이스, MRO부문은 물론 물류, 금융, 보험, 세관업무를 통합한 순수 국산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수출입 EDI, 어음, 로컬LC 처리 등 국내 기업환경에 적합한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컴피아는 이미 섬유 마켓플레이스 파코스닷컴과 한국통신 등에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 1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회사는 KT-Net·한솔CSN·아이콜스 등과 솔루션 공급 파트너로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도 공동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또 연내에 미국 및 일본에 진출할 계획이며 현재 해외 3개사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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