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다음달 19일 중진공 대강당에서 독일 하이테크분야 12개 업체와 국내 중소기업의 협력을 위한 개별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 참여한 독일업체는 환경보호, 폐기물처리 및 자동차 분야의 전문기업과 국내 정보통신, 인터넷 관련 업체와의 제휴에 관심 있는 기업들로 구성됐다.
중진공은 이번 상담회에서 우리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기술제휴 및 마케팅제휴 등의 협력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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