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체스챔피언 카스파로프와의 체스 대결에서 이겨 유명해진 IBM의 슈퍼컴퓨터 「딥블루」가 미국 폭스TV의 인기 만화영화에 출연하는 등 TV스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ABC」방송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의 하나로 알려진 딥블루가 기계장비로는 처음으로 광고주들이 스타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데 사용하는 「Q등급」 조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IBM 관계자들은 딥블루가 차갑고 계산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인간과의 체스 대결 등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게 된 것 같다면서 연예계 진출도 나쁘지만은 않다는 입장이다. <뉴욕=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