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인 드림원커뮤니케이션즈(대표 황지윤 http://www.drimone.co.kr)는 우리기술투자, CDIB-MBS 등 국내 투자기관으로부터 30억원을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림원은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웹구축 및 인터넷광고 분야의 수주활동에 박차를 가해 올해 1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드림원은 현재 코카콜라, 라이코스코리아, 대우증권, 기아자동차, 인터파크, 월트디즈니, SK텔레콤, 로레알 등 국내외 40여개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내년에 코스닥에 등록할 계획이다.
CDIB-MBS 김형근 이사는 『인터넷기업에 대한 투자가 냉각된 분위기에서도 안정된 매출형태와 수익구조를 가진 드림원과 같은 인터액티브 에이전시는 향후 성장성과 시장전망이 매우 밝다』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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