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 전문기업인 오픈타이드코리아(대표 김기종 http://www.opentide.com)와 인터넷 인프라 전문 제공업체인 오픈베이스(대표 정진섭)가 28일 웹에이전시 및 인터넷 인프라 솔루션 사업분야에 대한 사업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체결로 오픈타이드코리아는 자사가 추진하는 여러 프로젝트에 오픈베이스의 솔루션을 활용하게 됐으며 오픈베이스는 오픈타이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사업진출 기회를 보다 확대하게 됐다.
오픈타이드코리아는 삼성그룹의 e비즈니스 지주회사격인 e삼성인터내셔널이 설립한 기업으로 △기업의 e비즈니스 컨설팅 △웹마케팅 △웹사이트 개발 구축 △IT컨설팅 및 인프라 구축 △비즈니스 인큐베이팅과 미국, 일본, 싱가포르, 중국 등 현지 법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인터넷 기업의 해외진출, 해외기업의 국내진출을 돕는 브리징 에이전시의 역할 등을 사업 목표로 세우고 있다.
오픈베이스는 알테온사의 로드 밸런싱 솔루션(알테온 웹스위치), 잉크토미사의 케싱(트래픽 서버) 및 포털서비스 솔루션(검색/디렉터리/쇼핑 엔진), 스파이글래사의 웹콘텐츠 변환 및 무선 인터넷 솔루션(프리즘) 등 인터넷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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