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은 28일부터 무선 그룹웨어서비스의 본격 상용화에 들어갔다.
신세기는 이날 조선호텔에서 로터스코리아 및 바이텍시스템·SKC&C·위즈정보기술 등 로터스 15개 비즈니스 파트너사와 「모바일 오피스분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합동 조인식」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
신세기통신이 선보인 그룹웨어 시스템은 로터스 노츠 도미노 엔진을 왑(WAP) 단말기 환경에 적용시킨 상용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별도의 무선인트라넷 솔루션없이 기존 그룹웨어시스템에 소프트웨어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서비스제공이 가능하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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