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아이인터넷의 제3시장 지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인터넷(대표 류근일)은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콘텐츠 업체로 지난해 4200만원의 매출과 11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2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3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4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5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6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9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10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