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기업 네띠앙이 사내 직원의 얼굴이 들어간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는 등 닷컴기업 위기론으로 자칫 의기소침할 수도 있는 직원 기 살리기에 나섰다. 네띠앙은 분기마다 회사의 주요 서비스 기획자 또는 개발자를 선발해 이들의 모습을 새긴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기로 했다. 우선 1차로 「독수리 5형제」 「슈퍼 특공대」를 모델로 포스터를 제작한 네띠앙은 4·4분기에는 「H.O.T.」를 패러디한 포스터를 제작할 예정이다. 네띠앙은 이외에도 다달이 「이달의 네띠앙 사원」을 선발, 인센티브 부여와 함께 금 석 돈을 선물로 주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