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기업 네띠앙이 사내 직원의 얼굴이 들어간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는 등 닷컴기업 위기론으로 자칫 의기소침할 수도 있는 직원 기 살리기에 나섰다. 네띠앙은 분기마다 회사의 주요 서비스 기획자 또는 개발자를 선발해 이들의 모습을 새긴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기로 했다. 우선 1차로 「독수리 5형제」 「슈퍼 특공대」를 모델로 포스터를 제작한 네띠앙은 4·4분기에는 「H.O.T.」를 패러디한 포스터를 제작할 예정이다. 네띠앙은 이외에도 다달이 「이달의 네띠앙 사원」을 선발, 인센티브 부여와 함께 금 석 돈을 선물로 주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