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의 과학단지 주변에 활짝 핀 메밀꽃을 감상하고 연구소도 관람하세요.」
25일 포항가속기연구소(소장 배석희)에 따르면 2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연구소 주위에 만개한 메밀꽃을 일반인이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키로 했다.
연구소는 개방기간 관람객들에게 가속기 홍보관도 개방해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첨단의 연구시설을 견학할 수 있도록 했다.
개방시간은 토요일은 오후 1시∼6시,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