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업체인 바른손(대표 임호석)은 24일 지식기반시스템업체인 중앙정보기술(대표 이두만)에 4억원을 출자하고 지분 33%(80만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바른손은 이번 출자를 계기로 웹기반 정보시스템 구축도구 및 지식관리시스템 사업을 중앙정보기술과 공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전자상거래 미디어, 콘텐츠기반 기술로 활용할 예정이다.
임호석 사장은 『바른손이 최근 발표한 사업계획 중 하나인 테크놀로지 분야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중앙정보기술에 출자했다』며 『중앙정보기술의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인 전자상거래와 미디어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3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