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원격관제보안서비스 및 통합보안시스템 구축전문업체인 사이버패트롤(대표 김활중)과 기업 전산설비 및 정보기술(IT) 보안사업분야의 공동사업을 위해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컴팩코리아와 사이버패트롤 양사는 서비스의 범위와 투입인력·장비뿐만 아니라 서비스 추진 및 마케팅과 관련된 모든 과정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 사이버패트롤은 컴팩 서버제품을 구매한 기존 고객 및 신규고객에게 9월부터 두달 동안 2500만원 상당의 보안관제 및 보안클리닉 서비스인 「CP클리닉100」을 무상으로 제공하게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