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랜드(대표 최규동 http://www.character-land.com)가 홍콩 캐릭터 유통업체 데이나이스와 제휴, 해외시장에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따라 캐릭터랜드는 자체 개발한 파비·토리·지코·통쿤 등의 캐릭터를 데이나이스에 제공하게 되며, 데이나이스사는 자사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폭찹을 캐릭터랜드에 제공하게 된다. 또 캐릭터랜드의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25개국 해외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게 된다.
캐릭터랜드는 이를 계기로 올해 약 100만달러에 달하는 캐릭터 및 캐릭터 상품을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캐릭터랜드의 최규동 사장은 『데이나이스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뿐만 아니라 북한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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