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이 차세대형 스토리지로 내세운 최신 제품인 「라이트닝 9900」을 삼성캐피탈에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에 삼성캐피탈이 운장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되던 2.3TB 분량의 「7700E」 스토리지시스템을 「라이트닝 9900」으로 전환한 것으로, 현재의 7700E 디스크 컨트롤러의 경우는 9900과 디스크 솔루션으로 연동시켜 컨트롤러 백업과 테스트 시스템용으로 사용하게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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